싸이보그 그녀 (僕の彼女はサイボ-グ: Cyborg Girl, 2008)


한줄총평을 하자면 '엽기적인 그녀에서 여자옷만 바꾼것?'
결론적으로 35분인가 40분 보고 지워버렸네요 =_=;; 뒤에 내용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, 같은 내용을 한번 더 보기에는 좀 괴롭기도 해서...


보다가 정면을 봤을때, '어? 김시향이랑 비슷한데?' 라는 생각으로 이름알아보려고 네이버에 '사이보그 그녀 김시향' 이라고 쓰니까 이미 글 여러개 떴더군요.

이 각도에서 보면 완전 김시향 =_=!!

아야세 하루카가 미래에서 오는 모습................터미네이터냐 =_=
관전 포인트는,

1. 아야세 하루카의 미소
2. 무조건 킬링타임

추천하는 사람은 엽기적인 그녀 와 여.친.소 가 자신평생의 최고의 작품 1,2위인 사람 'ㅅ'

추천 : ★(★☆)☆☆☆ (1.5개)

by 루피카르츠 | 2009/05/28 19:02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원티드 (Wanted, 2008)

네 액션의 상식과 경계가 무너졌습니다. 총알이 휜다니요?? 이건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도 아니고!! 라면서 흥미진진하게 봤는데, 이 내용이 전부잖아 ㅡ_ㅡ;;

일단 출연진, 제임스 맥어보어? 누구세요??
모건 프리먼... 역시 멋져요~ 나오는 영화마다(...내가 본것중에) 이런 역활만 맡으니 그런가도 싶고.
안젤리나 졸리... 왠지 저 두툼한 입술
나머지 사람들은 그냥........ (베리 : 친구의 여자친구를 사랑했네~)

(번역 : 넌 돈도 없고, 니 베프가 여자친구랑 자고 있는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넌 왕쪼다)

이렇게 완벽 찐다역을 하던 제임스가...

이런 섹시한 여성을 만나고,

이렇게 변했습니다. 총도 쏘고 말이죠 =_=

결론은 우리아이가 이렇게 변했어요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, 내용은 별로 =_=

추천 : ★★★☆☆ (3개)


by 루피카르츠 | 2009/05/21 04:37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갑자기 포스팅을 하는 이유

방학되서 한국왔는데 할게 없네........................알바를 구해야하는데 =_=

이웃분들은 다 나를 잊었겠지 뭐 =_=

by 루피카르츠 | 2009/05/20 11:40 | 잡글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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